유스 엔 게디 앙상블 14일 자선음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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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들로 구성된 현악단 유스 엔 게디 앙상블(Youth En Gedi)이 6월 14일(일) 팔로마 한인교회에서 ‘자선음악회’를 개최한다.
‘찬양과 겸손, 섬김’을 모토로 지난 2005년 설립된 유스 엔 게디 앙상블(이하 앙상블)은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로 구성된 현악단으로 현재 총 35명의 청소년들이 이 곳에서 다양한 연주활동을 하고 있다.
앙상블의 뿌리는 97년 시카고에서 한인 전문인 앙상블이 창단되고 이듬해인 98년 청소년 앙상블이 창단되면서부터다.
샌디에고에서는 현재 디렉터로 활동하고 있는 윤숙경 씨에 의해 2005년도에 7명으로 창단되었으며 2006년 칸타모레 합장단의 봄 음악회 초청으로 처음 한인 커뮤니티에 알려졌다.
그리고 같은 해인 2006년 6월에 카네기 홀 케네디 센터에서 열린 국제경연대회에서 대상을 받았다.
해마다 정기적으로 자선 공연을 통해 얻은 수익금은 북한 고아, 노숙자, 아프리카 어린이, 한국 고아와 장애우들을 위해 사용되고 있다.
윤 디렉터는 “엔 게디는 이스라엘에 있는 한 도시의 이름으로 샘물이라는 뜻을 지니고 있다”며 “현재 앙상블은 고학년과 저학년 두 그룹으로 나뉘어 매주 토요일 연습을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지난 2013년도에는 첫 해외 선교지로 한국을 방문해 서울과 부산에 있는 병원을 방문해 이곳에 있는 환자들과 보호자 그리고 의료진들을 위한 자선 공연을 펼치기도 했다.
문의: (858)926-8711
<사진 설명>
한인 청소년들로 구성된 현악단 유스 엔 게디가 6월 14일 팔로마 한인교회에서 자선 음악회를 개최한다. 사진은 최근 열린 공연 한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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