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회 전직 회장들 간담회, 가주 한글날 제정 서명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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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고 한인회(회장 백황기)가 지난 19일 전현직 한인회장단을 초청해 간담회를 가졌다.
콘보이 한인 타운에 있는 대장금에서 이 날 간담회에서는 제34대 한인회가 올 상반기 동안 추진해 온 사업 실적에 대한 보고와 하반기에 추진할 사업에 대한 설명이 있었다.이 날 간담회에서 밝힌 하반기 사업계획은 다음과 같다.(도표 참조)
한편 한인회는 이에 앞서 18일 실시한 영사업무에서 ‘가주 한인의 날 제정 결의안’을 지지하는 서명운동을 펼쳤다.
백 회장은 “지난 11일 LA 문화원에서 결의안 지지 서명 협조를 요청해 이번 영사업무에서 한인들을 대상으로 서명 운동을 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 날 서명운동에서는 한국인을 아내로 맞이한 외국인(?) 남편도 동참했다.
콜린 보덴 씨는 “한국인 아내가 있다는 이유도 있지만 다양성을 인정하는 미국에서 한글을 알리는 것은 매우 뜻 깊은 일”이라며 결의안에 서명에 자신의 이름을 올리게 된 이유를 설명했다. 이 날 서명에 참여한 한인 수는 총 55명이다.
<사진 설명>
지난 18일 실시한 영사업무에서 한국인 아내를 둔 콜린 보덴씨(왼쪽)가 가주 한인의 날 제정 결의안에 서명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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