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미 한국대사관 사칭 은행정보 요구 잇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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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미 한국대사관 사칭 보이스피싱 주의하세요”
샌디에고 한인들에게 주미 한국대사관을 사칭하며 출국금지, 공문서 위조 범죄 등을 운운하며 송금을 요구하는 전화를 받은 이들의 제보가 지난 11일과 12일 연속 발생했다.콘보이 한인 타운에서 자영업을 하고 있는 제이슨 이 씨는 “지난 11일 주미 한국대사관을 사칭하며 국제금융사기에 연루되어 있어 체포될 수 있으며 현지 재산을 몰수될 수도 있다며 미국 내 거래 은행과 잔고를 물어보았다”며 “사실관계 확인을 위해 9번을 눌러 민원 영사와 상담하라”고 말했다는 것이다.
또 다른 제보자는 랜초버나도에 거주하고 있는 주부 엘리스 한 씨로 “공문서 사기에 연루되었다며 한국에 있는 거래 은행과 잔고를 요청했으나 미심쩍어 그냥 끊어버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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