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 엘리트 태권도대회 3천여명 몰려 성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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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고 한인 카운티에서 개최하는 단일 대회로는 가장 규모가 큰 태권도 대회가 지난 2일 오션사이드에서 3,0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올해로 16회를 맞은 ‘US 엘리트 태권도 챔피언십 대회’는 매해 열렸던 오션사이드 피어 야외 공연장이 해변 공사로 문을 닫으면서 미라코스타 칼리지에서 열렸다.이번 대회에는 이영석 광주광역시 태권도협회장 등을 비롯한 한국에서 활동하고 있는 태권도인들인 벡황기 대표관장 초청으로 대회장(이영석 협회장)과 마샬 등을 맡아 직접 참관했다.
35개 도장에서 650여명의 선수와 이를 보러 온 가족 및 관계자 등이 참석한 이번 대회에서 백 대표 관장은 “이번 대회를 위해 자원봉사자와 태권도 시범단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내년에는 오션사이드 피어 야외공연장에서 더욱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여러분들을 다시 찾아뵙겠다”고 말했다.
이날 입상팀 명단은 다음과 같다.
▷1위: USA 태권도센터(관장 제키 백) ▷2위; 빅토리 태권도(관장 김헌용) ▷3위: 한스 태권도(관장 프랜시스 에스포스)
<사진설명>
지난 2일 미라코스타 칼리지에서 열린 ‘제16회 US 엘리트 태권도 챔피언십’에서 태권도 주요 관계자들이 대회에 앞서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맨 왼쪽부터 전 태권도협회 기술심의 의증 윤웅석, 광주광역시 태권도협회 이영석 회장, USA 태권도센터 백황기 대표관장, 광주광역시 태권도협회 이희승 부회장, 광주광역시 태권도협회 김정록 명예회장, 체형관리협회 전순희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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