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웨이 유대교회당 총격범 총 109건 혐의로 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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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웨이 유대교 회당(시너고그) 총격 테러범 존 어니스트에게 총 100건이 넘는 혐의가 적용됐다.
미 연방정부는 지난달 27일 유대교 회당에서 총격을 가해 1명이 숨지고 3명을 부상케 한 19세의 어니스트에게 3월 말 에스콘디도 모스크(이슬람 사원) 방화 사건 등 총 109건의 범죄혐의로 기소했다. 모든 혐의가 인정될 경우 사형선고를 받을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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