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화나 ‘가장 위험한 도시’ 작년 10만명당 138명 살해
작성자 정보
- 샌코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6,711 조회
- 목록
본문
티화나가 세계에서 가장 위험한 도시는 샌디에고와 국경을 접하고 있는 티화나인 것으로 조사됐다.
멕시코 비영리 단체인 ‘공공안전과 사법정의를 위한 시민위원회(CPSCI)는 14일 지난해 인구 10만 명 당 138명의 살인사건이 발생해 전 세계에서 가장 폭력적인 도시라는 불명예를 안았다,샌디에고 카운티 정부는 이번 보고서가 나오자마자 주민들에게 ‘티화나 여행주의보’를 발령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