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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년 역사 '스케이트 월드장' 매각 무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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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샌코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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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년 역사를 지닌 스케이트 월드장 매각이 시민들의 반발에 부딪혀 무산됐다. 

샌디에고 시의회는 지난 8일 열린 임시의회에서 린다비스타 몰에 있는 스케이트 월드장 매각 건에 대해 반대 6, 찬성 3으로 부결시켰다. 
샌디에고에서 유일하게 남아 있는 실내 스케이트 장을 매각 시키려고 한 것은 비영리 시민단체인 시빅 샌디에고(Civic SD)가 적극 추진했던 사업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어 지역 주민들이 더 크게 반발하고 있다 

스케이트 월드와 주민들은 지역 사회 활동가들과 함께 힘을 합쳐 2만 여 주민들이 서명한 청원서를 시의회에 제출하는 동시에 500만 달러가 넘은 금액을 기부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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