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창가 ‘코어 프로엠 대회’ 이미향 등 LPGA 선수 30명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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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회 코어 프로엠 대회가 지난 7일과 8일 페창가 리조트 & 카지노가 운영하고 있는 저니 골프코스(Journey at Pechangs)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페창가 리조트 & 카지노가 공식 후원하고 있는 이 대회는 올해로 7회째를 후원하면서 예년에 비해 더욱 알차고 풍성한 대회로 자리매김했다.총 30명의 LPGA 골퍼들이 참가한 이번 대회에서 지난 2014년 11월 미즈노 클래식 대회와 2017년 애버딘 에셋 매니저먼트 레이디스 스캇티시 오픈 대회에서 우승컵을 거머쥔 이미향 선수와 270야드를 넘나드는 폭발적인 드라이버샷으로 통산 2승 기록을 갖고 있는 박희영 선수가 참가했다.
후원사에서는 테메큘라에 있는 그레이크 호크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여학생 골프팀을 특별 초청해 프로 선수들과 함께 라운딩을 할 수 있도록 하고 3,000달러의 기부금을 전달했다.
<사진 설명>
지난 8일 저니 골프코스에서 열린 ‘제13회 코어 프로앰’ 대회에서 참석한 LPGA 선수들과 아마추어 및 후원자들이 라운딩에 앞서 기념사진을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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