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망교회 선교대회 성황리 마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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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10개국에서 복음을 전하고 있는 한인 선교사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위로하는 ‘제9회 선교대회'가 성황리에 마쳤다. ‘어제는 이웃, 오늘은 세계로’라는 캐치 프라이저로 소망교회에서 지난 23일부터 26일까지 4일 일정으로 열린 이 날 선교대회는 행사 기간 내내 성도들의 섬김과 순종, 그리고 사랑을 직접 나눈 그리스도의 제자된 모습이 유감없이 나타난 아름다운 대회였다. 특히 대회 첫 날인 23일에는 10개국에서 복음을 전하고 있는 한인 사역자들이 각기 그 나라 전통 의상을 입고 본당을 입장하면서부터 열기가 뜨겁게 달아올랐다, 소망교회 담임 이창후 목사는 “복음 사역을 위해 헌신하고 있는 선교사님들의 사역은 하나님께서 모두 기억하시고 계실 뿐만 아니라 이 땅의 모든 교회가 후방에서 여러분을 향해 아낌없이 존경과 박수를 보내고 있다”며 인사말을 전했다. <사진 설명> 소망교회에서 매 해 2년마다 주관하는 선교대회가 총 4일 간의 일정을 성대하게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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