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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주 식당협회, 시 상대로 소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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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샌코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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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주 식당협회(CA Restaurant Association)가 샌디에고 시가 플라스틱 사용 금지 조례 시행 금지 소송을 제기했다. 

샌디에고 시는 당초 4월에 폴리스티렌이나 스티로폼으로 만들어진 용기사용을 금지키로 했으나 식당을 비롯한 관련 업계의 반발이 심해지면서 조례 적용 시기를 한 달 늦춰 5월 24일부터 시행키로 했다. 
식당협회는 지난 15일 소송을 제기한 가진 기자회견에서 “샌디에고 시는 대체 제품이 매립지 및 수질 및 대기 오염에 미치는 영향 평가 과정을 무시했다”고 주장했다. 

캘리포니아 주 내의 120개의 도시가 폴리스티렌이나 스티로폼 금지 조례를 적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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