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회, 무용협회에 1000달러 기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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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고 한인회(회장 백황기)가 지난 1일 삼일절 100주년을 맞아 발보아 팍에서 열린 기념식에서 ‘3.1 만세운동의 혼과 한국인의 기상’이란 내용을 담은 창작무용과 전통 무용을 선보인 한인무용협회에 후원기금으로 1,000달러를 전달했다.
무용협회의 캐롤 정 지도강사는 발보아 팍 내 프라도 연회장에서 한인무용협회가 선보인 창작무용에 대해 “일제의 폭압에 항거한 우리 민족의 잔다르크 유관순 열사의 순국정신을 기리며 넋을 위로하고 한국인의 기상을 춤으로 표현했다”고 밝혔다.한인회는 앞으로 한국 국경일 행사를 포함해 매해 실시하고 있는 한국문화축제 등 다양한 이벤트에 한국무용협회와 함께 협조해 나갈 계획이다.
<사진 설명>
샌디에고 한인회 백황기 회장(오른쪽)이 무용협회 한춘진 고문에게 기금을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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