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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쇄강도 해병대 전 장교 구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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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샌코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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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 동안 강도 행각을 벌인 용의자가 자신에게 부과된 10건의 중죄 혐의를 인정했다. 

미 연방수사국(FBI)에 의하면 신경과학 박사 학위자로 해병대에서 보병 대대장으로 근무한 경력이 있는 칼 도론(43세)을 지난 3개월 동안 13,000달러를 훔친 혐의로 구속 수감했다. 

유죄 확정 판결을 받을 경우 14년 4개월의 징역형을 선고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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