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물 저장소' 공항에 추가로 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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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고 카운티 정부가 빗물을 모아 가뭄 시에 이를 사용할 수 있는 저장소을 만드는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SD 카운티 수자원국(SD County Water Authority)에 따르면 이번 겨울 우기철에 내린 강우량은 예년 평균치에 비해 훨씬 높지만 강수량은 그다지 높지 않아 가뭄을 완전하게 해소하기에는 아직 더 많은 비가 내려야 한다.현재 카운티에는 24곳의 저수지가 전체 주민의 10%를 대상으로 물을 공급하고 있으며 70% 이상은 콜로라도 강에서 끌고 오고 있다.
결국 현재 카운티에서 관리하고 있는 저수지 규모로서는 5년 동안 겪은 가뭄을 완전하게 해소할 수 없다는 것이 관련 정부의 공통된 시각이다.
카운티 수자원국과 샌디에고 공공시설관리국이 “지난 해 12월부터 올 2월까지 내린 비로 인해 카운티가 관리하고 있는 저수지 높이가 평균적으로 12~16피트 상승했다. 그러나 현재 저수지가 보관하고 있는 물만으로는 카운티 가뭄을 해갈할 수 없다”고 한 목소리를 내는 것이 바로 이런 이유에서다,
일반인들이 쉽사리 이해할 수 없는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카운티 수자원구과 SD 공공시설관리국이 내놓은 해법이 빗물을 저장할 수 있는 별도의 시설을 만드는 것이다.
카운티 주민들에게 물을 공급하고 있는 두 곳의 정부기관에서는 샌디에고 국제공항에 빗물을 모을 수 있는 저장소를 만드는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강수량은 지면에 떨어진 강수의 양, 정확히 말해서 강수가 특정 시간 동안 지표면에 낙하해 증발 및 유출되지 않고 고여 있는 물의 깊이를 의미한다. 눈, 우박처럼 강수의 종류가 얼음인 경우에는 이것을 녹인 물의 깊이가 강수량이다.
샌디에고 국제공항의 레베카 블룸필드 대변인은 “카운티 수자원국과 시 공공시설관리국과 공동으로 빗물을 모을 수 있는 저장소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며 “현재 공항 제 2터미널 주차장에 10만 갤런 규모의 빗물을 저장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마련했고 추가로 300만 갤런의 물을 저장할 수 있는 저장소를 구축하기 위한 프로젝트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강수량은 지면에 떨어진 강수의 양, 정확히 말해서 강수가 특정 시간 동안 지표면에 낙하해 증발 및 유출되지 않고 고여 있는 물의 깊이를 의미한다. 눈, 우박처럼 강수의 종류가 얼음인 경우에는 이것을 녹인 물의 깊이가 강수량이다.
<사진 설명>
샌디에고 카운티 정부기 가뭄 극복의 근본책으로 SD 국제공항에 빗물을 저장할 수 있는 저장소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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