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우 영향 쓰러진 나무 주택. 차량 잇달아 덮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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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고 카운티 곳곳에서 나무가 쓰러지면서 주택과 차량을 덮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오션사이드 경찰국에 따르면 지난 17일 새벽 3시 경 오션사이드에서는 80피트 나무가 쓰러지면서 주택을 덮치면서 나뭇가지가 지붕을 크게 파손시켰다. 다행이 이곳에 거주하던 윌리엄 피니 부부는 황급히 대피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그리고 18일 새벽 2시경에는 유니버시티 하이츠에서 20피트 야자수가 쓰러지면서 차량을 덮쳐 앞 유리가 파손됐다.
랜초 샌디에고에서도 나무가 뿌리째 뽑혀 도로에 쓰러져 이 일대 교통이 한동안 통제됐었다.
연 이틀사이에 주택가나 거리에 심어져있던 나무들이 쓰러지고 있는 것은 지난 지난 주에 내린 강풍과 폭우로 인해 지반이 약해졌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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