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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레어먼트 8개 구역으로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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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샌코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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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고 시정부가 클레어먼트 지역을 8개 구역으로 나뉘어져 개발된다. 

SD 시 도시기획국은 클레어먼트 지역의 극심한 주택난을 해소하는 동시에 삶의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8개 구역 가운데 3개 구역을 먼저 개발한다는 계획으로 개발우선구역 선정 작업에 들어갔다. 
그리고 20억 달러 이상의 예산이 투입되는 트롤리 연장 프로젝트는 오는 2021년도부터 시작할 예정이다. 
마이크 핸센 도시기획국장은 “본격적인 개발에 앞서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이를 반영하기 위해 워크샵을 비롯한 다양한 형태의 주민과의 대화의 자리를 만들겠다”고 한 후 “각 분야 전문가들로 구성된 TF팀들이 신규주택 규모와 대중교통에 대한 정보를 취합하고 있다. 그러나 현재로서는 최소 5,000채의 주택을 신축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신규 주택이 늘어나면 이와 비례해 주차 공간 마련도 이번 구역 개발계획에 함께 포함되어 있다. 
이번 구역별 개발계획이 발표되면서 환경보호주의단체에서는 주차 공간 부족, 자동차 증가로 인한 환경오염 등을 이유러 이에 대한 대책 마련을 요구하고 있어 시 정부에서는 이에 대한 대책도 함께 강구하고 있다. 
주택 및 토지이용위원회는 개발은 환경단체 요구에 따라 오는 2035년까지 주민들의 자전거 이용 적극 권장 홍보 캠페인, 대중교통 적극 확대 등을 구상하고 있다. 
클레어먼트 지역은 시온마켓, 부가 한식당을 비롯한 다양한 한인 업종이 위치하고 있는 곳으로 거주 인구는 약 81,600명으로 면적은 12.3 평방마일이다. 

도로 인프라는 콘보이 스트릿을 중심으로 동쪽으로는 805번 프리웨이, 서쪽 방면에는 5번 프리웨이, 북쪽에 52번 프리웨이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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