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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세 여성에 "집 비워라" 퇴거 소송서 승리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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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샌코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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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세의 여성이 자신이 임대하고 있는 주택의 퇴거 소송에서 승소해 세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오션비치에 있는 한 주택에 임차해 있는 99세의 베티 모리스의 변호사는 지난 12일 법원에서 이 소송을 기각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집 주인은 이번 판결에 굴복하고 항소할지 여부에 대해서는 아직 결론이 나오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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