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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BI, 화웨이 샌디에고 연구소 급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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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샌코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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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연방수사국(FBI)가 중국 통신장비업체인 화웨이 SD연구소를 급습했다. 

지역 현지 언론들에 의하면 화웨이와 최고책임자 명완저우 부회장을 기소를 발표하던 당일인 지난달 28일 화웨이에 대한 ‘기술절취’에 대한 혐의로 샌디에고 연구소를 급습했다. 
화웨이 연구소는 미국의 아칸 반도체가 개발한 인공 다이아몬드 박막기술을 훔치려 한 혐의를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FBI는 또 지난달 라스베가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전자쇼 ‘CES 2019’에서 화웨이를 상대로 함정수사를 벌인 것으로 전해졌다. FBI의 요청으로 아칸 반도체의 최고운용책임자는 화웨이 측 인사들과 접촉, 대화 내용을 녹음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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