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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목소리가 보여' 우승 리디아 안, SD 출신, 믿음의 교회 목사 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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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샌코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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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고 출생 한인 1.5세가 한국 공중파 방송인 tvN ‘너의 목소리가 보여’에 출연해 우승했다.
tvN은 지난 달 23일(이하 한국시간) 방송된 ‘너의 목소리가 보여’에 리디아 안 양(사진)이 디즈니 ‘싱데렐라(Sing데렐라)가 영화 ‘겨울왕국’의 엘사 분장을 하고 등장해 안정적인 가창력과 풍부한 감성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고 평했다.
이 날 방송에 출연한 안 양은 노을의 전우성과 강균성이 초대 가수로 출연해 음치와 실력자를 가려내는 도전을 나섰다.
안 양은 샌디에고 믿음의 교회 안충기 목사의 1남 1녀 중 장녀로 3세때 찬송가 ‘주여 지난밤에’라는 곡을 완창해 주변사람들을 놀라게 하고, 고등학교 재학 때는 청소년 혼성그룹을 결성해 11곳의 복음성가가 수록된 CD를 만들기도 했다.
그리고 지난 2013년 레미제라블에서 여주인공인 코셋 역할로 발탁돼 뉴욕 브로드웨이 뮤지컬 분야에서 실력있는 신인으로 주목받기도 했다.
현재 한국 afreecaTV에서 ‘버블디아’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안 양은 3만 여명이 넘은 누적 시청자 수를 기록할 정도로 인기가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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