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국경서 캐러밴 이동 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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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정부가 티화나 스포츠 센터에 머물고 있는 중미출신 난민들을 국경에서 약 10마일 떨어진 베레타 건물로 이동시키고 있다.
티화나 시의 사회복지부 알레한드로 마갈리네스 소장은 “지난 11월 30일부터 스포츠 센터에 머물고 있던 난민 755명을 대형 버스를 이용해 베레타 건물로 이동시켰다”고 밝혔다.티화나 시정부의 이번 조치는 진흙투성이 스포츠 경기장에서 머물고 있는 난민들이 지난 29일 내린 집중호우로 인해 환경상태가 극도로 악화되면서 전염병이 확산될 수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기 때문이다.
<사진 설명>
티화나 시정부가 캐러밴 난민들을 국경에서 10마일 떨어진 곳에 마련되어 있는 제2 대피소로 이동시키고 있다.<KPBS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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