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몰비즈니스 토요일 활성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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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고 상공회의소(San Diego Regional Chamber of Commerc)가 지역 소규모 자영업자들을 위해 ‘스몰비즈니스 토요일’(Small Business Saturday)를 적극 권장하고 나섰다.
SD 상의의 센 카라펜 공공정책 및 경제연구 담당 부사장은 지난 23일 “카운티 전체 고용주의 74%가 10명 이하의 직원을 고용하고 있는 소규모 업체”들이라며 “이들의 경쟁력 향상을 위해 스몰비즈니스 토요일을 적극 권장해야 할 필요성이 있다”고 주장했다.스몰비즈니스 토요일은 쇼핑객들을 지역의 소형매장으로 유도해 지역 경제를 살리자는 의미와 함께 소규모 자영업자들의 어려움을 덜자는 뜻으로 아메리칸 익스프레스가 지난 2010년 보스턴에서 처음 시작한 캠페인으로 추수감사절이 끝난 11월 24일부터 시작해 30일까지 일주일간 열린다.
미 주류매체들은 이 이벤트가 단순한 마케팅 프로모션을 넘어 블랙 프라이데이와 사이버 먼데이 사이에 전국적으로 수백만 명의 미국인들을 마을 소기업에 끌어들이면서 지역 상인들을 지원하고 있다고 평가하고 있다.
샌디에고는 올 해 아담스 애버뉴와 노스 파크, 리틀 이태리에 있는 업체들이 참가하고 있다.
<사진 설명>
소규모 자영업자들을 위한 스몰비즈니스 토요일이 이번 한 주간 아담스 애버뉴와 노스 파크, 리틀 이태리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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