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뉴스


호텔 직원 파업에 애꿎은 소상공인만 울상

작성자 정보

  • 샌코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수주 째 파업으로 인해 매출에 큰 타격을 입고 있습니다” 

샌디에고 다운타운 웨스턴 호텔에서 일하는 직원들이 임금인상을 요구하며 수 주째 파업에 벌이고 있어 이 일대에서 장사를 하고 있는 소상공인들이 울상을 짓고 있다. 
이 호텔 근처에서 구두 수선업을 하고 있는 조이 아이엘로 씨는 “호텔 직원들의 파업으로 인해 이 달 손실 규모가 1200달러에 달한다”고 말했다. 

호텔 직원들이 수주 째 피켓 시위를 벌이면서 이 지역 상인들은 소음으로 인한 피해도 적지 않다고 주장하고 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