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집, 코리아 풀 나이트 내 달 3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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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집이 내 달 3일 발보아 파크 내 프라도 연회장에서 코리아-풀 나이트(Korea-ful Night)를 개최한다.
발보아 파크 내 한국관 설립을 목적으로 한인 커뮤니티의 관심과 참여를 모으기 위해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샌디에고 미 주류 TV 방송에서 한인 여성 앵커로 활동한 리앤 김씨와 쇼 호스트 경력을 지닌 김지은 씨가 공동 사회를 맡아 진행된다.주말 저녁인 토요일(3일) 오후 5시에 열리는 코리아-풀 나이트에는 중요무형문화재 승무 전수자인 김웅화 씨와 가야금 병창 및 산조 전수자 지윤자, 판소리 전수자 김원일 씨 등 한국 정상급 전통 예술인들이 무대에 올라온다.
그리고 70년대 금지곡이었던 섬아이를 포크송 가수로 지금은 오하이오 주립대 동아시아 문학과 교수로 재직 중인 박찬웅 교수도 샌디에고 한국의 집 설립에 힘을 보태기 위해 이 나 무대에 올라온다.
한국의 집은 지난 2014년도부터 발보아 파크 내 국제협력의 집(HPR)의 일원으로 문화 교류 및 협력을 위해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티켓은 https://hok_2018_gala.eventbrite.com에서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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