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에 바리스타 교육, 채용, 비영리 단체 하나로 뭉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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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샌코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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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실업률 감소를 위해 비영리 단체들이 힘을 합쳤다.
카운티 남부 도시 주민들에게 건강, 청소년 문제, 여성인권 등에 대한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는 카사 패밀리아(Casa Familia)가 십대들과 20대 청소년들에게 일자리 제공을 위해 바리스타 전문 교육을 실시하고 이를 이수한 학생들을 채용하는 프로젝트를 실시하고 있다.샌이시드로 헬스센터와 카사 패밀리아는 공동으로 커피전문교육기관을 설립하고 이 곳에서 청소년 바리스타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곳에서 프로그램을 이수한 6명의 학생들은 두 공동 단체가 세운 엘 케이-페(El K-Fe)라는 곳에서 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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