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고 전 샌디에고 교역자협의회 회장 정광록 목사 소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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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고 한인 교역자협의회 회장을 역임한 정광록 목사가 지난 13일 오전 4시 경 숙환으로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다. 향년 90세
고인은 지난 1993년 서던 캘리포니아 신학대학을 졸업과 동시에 목사 안수를 받고 이듬해인 1994년 보니타 한인교회 담임으로 부임해 12년 동안 이 교회를 섬겼다.2001년도에 제23대 샌디에고 교역자협의회장을 역임하면서 샌디에고 한인 교계가 영적으로 부흥할 수 있는 든든한 기둥 역할을 했다.
지역 원로 목사로 하나님을 말씀을 증거하고 몸소 실천하는 데는 엄격한 기준을 적용했지만 평시에는 온화한 성품으로 후배 목회자들로부터 존경을 한 몸에 받아 왔다.
고 정광록 목사는 현재 중앙일보 샌디에고지사장을 역임하고 있는 정관묵 씨의 부친으로 고인의 장례는 오는 18일 오후 7시 샌디에고 연합감리교회에서 정성호 보니타 한인교회 담인목사(전 교역자협의회 증경회장)가 집례한다,
주소: 6701 Convoy Ct. SD(한인연합감리교회)
문의 : (619)757-6300(정관묵 중앙일보 샌디에고지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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