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려진 아동 돕자”자선요가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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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버려진 어린아이들을 위해 기부하고 있는 비영리 단체 ‘원 러브 무브먼트’(One Love Movement)가 오는 23일(일) 오후 7시 워터 베이 프론트 파크에서 자선요가 이벤트를 실시한다.
원 러브 무브먼트는 한인 입양아 출신인 킴 바우만씨가 창립한 비영린 단체로 이번 행사에서 모은 기금은 샌디에고와 하이티, 탄자니아, 인디아, 푸에르토리코 등에 있는 버려진 아이들을 위해 쓰여진다.
킴 씨의 한국 이름은 ‘손순이’로 지난 1975년 5월에 자신이 태어난 병원에서 친모에게 버림을 받은 후 그 해 6월 당시 한국십자군연맹 주선으로 미네소타로 입양됐다.
킴 씨가 요가에 입문하게 된 것은 태어날 때부터 목뼈에 이상이 있어 늘 머리가 한쪽으로 기우는 그를 위해 양어머니가 찾아간 한의사를 통해 접한 것인 바로 요가다.
요가를 통해 목을 치료하면서 자연스럽게 요가를 평셍 업으로 선택해 수련한 후 전문 강사의 길을 지금까지 걸어왔다.
그리고 어려움에 처한 사람들을 돕기 위해 커뮤니티가 하나가 될 수 있는 행동적 실천을 유위해 원 러브 무브먼트를 설립했다.
이번 이벤트 후원비는 35달러, 65달러, 108달러다.
주최 측에서는 이번 이벤트에서 미 비치발리볼 선수로 3번의 금메달을 목에 건 케리 윌시 제닝스 씨가 특별 출연한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웹사이트(www.onlovemovement.org)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 설명>
오는 23일 한인 입양아 출신이 설립한 원 러브 무브먼트에서 제 7회 자선요가 이벤트를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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