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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내년 예산 32억2000만 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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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샌코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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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고 케빈 폴코너 시장이 시의회에 2015~16년도 예산으로 32억2000만 달러를 신청했다.
폴코너 시장은 지난 14일 300마일에 달하는 도로 정비와 향후 5년 동안 1000마일 구간의 도로 포장, 레크레이션 센터 및 도서관 시설 확장 등을 주요 골자로 한 예산 내역을 시의회에 제출했다.
이번에 시가 제출한 예산 규모는 지난해보다 다소 상승한 규모다.
시가 예산 규모를 늘린 것은 재산세(4.25%), 판매세(4%), 호텔 방세(5.5%), 프랜차이즈 수수료(2%)가 각각 증가했기 때문이다.
시의회는 오는 5월 예산 심의를 거친 후 6월에 최종 확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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