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웨이에 한인 대상 마켓 10월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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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고 카운티 중부 도시인 파웨이 지역에 있는 마켓이 한인들을 대상으로 영업을 확대한다.
지난 3월에 문을 연 파웨이 아틀라드 월드 프레시 마켓이 한인을 포함한 아시아 고객 확보를 위해 20년 마켓 운영 경험을 갖고 있는 윌리엄 정 전무를 비롯해 이치영(야채부), 폴 구(생선부), 민창호(그로서리) 등 총 4명의 한인을 영입했다.이 마켓에서 한인 및 아시안 총괄 담당자인 정 전무는 “현재 운영하고 있는 기존 아이템을 한인 및 아시아 위주의 아이템을 보강하는 동시에 다양한 한인 업소를 유치해 오는 10월 중순 경에 한인들에게 공식 오픈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총4만 스퀘어피트 규모의 이 마켓은 한인들이 선호하는 자장면과 짬뽕, 탕수욕을 판매하는 한식당과 일식, 이탈리안, 멕시코, 페르시안, 인디안 식당 등이 있으며 앞으로 화장품, 제과점, 건강보조식품매장 등을 유치할 계획이다.
전화: (213)272-6702(윌리엄 정 전무)
주소: 14836 Pomerodo Rd. Poway, CA
<사진 설명>
맨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폴 구 생선부 부장, 이치영 야채부 부장, 자비지 자브드 공동 대표, 아마드 하세미 투자가, 윌리엄 정 전무, 알리 파드 총무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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