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뉴스


우리성모병원 HMO, 메디케어 환자도 받아요

작성자 정보

  • 샌코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샌디에고 우리성모병원(원장 박노종)이 메디케어와 HMO 가입 환자들을 대상으로 진료를 확대했다. 

우리성모병원은 처음 개원한 이래 지금까지 약 15년 동안 주로 PPO(Preferred Provider Organization)과 자체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멤버십 환자들만 진료했다. 
이 병원 송현주 실장은 “HMO(Health Maintenance Organization)와 EPO(Exclusive Provider Organization)를 갖고 있는 한인들이 불편을 호소해 환자 진료 대상을 확대키로 했다”며 “앞으로는 모든 종류의 HMO와 EPO, 오바마 케어 그리고 메디케어와 메디케이드를 소지하신 분들이 저희 병원에 오셔서 진료를 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현재 이 병원에는 원장인 박노종 가정주치의와 임춘수 신경내과전문의가 진료를 보고 있다. 
그리고 전신촬영이 가능한 X-Ray와 골밀도, 근전도, 위, 대장 내시경, 체지방, 당뇨정밀검사, 초음파, 폐활량, 즉석혈액분석기 등과 같은 의료장비를 갖추고 있다. 
그리고 오바마 플랜으로 인정된 플라티늄과 다이아몬드 등 두 종류의 멤버십을 운영하고 있다. 
플라티늄 멤버십은 체류신분이나 소득액에 상관없이 월 175달러만 부담하면 어느 병원이든 갈 수 있으며 미 전역과 멕시코, 한국에 가서도 진료를 받을 수 있다. 
그리고 다이아몬드 멤버십은 월 99달러로 자체 병원에서 실시하고 있는 진료, 검사, 치료를 무제한 받을 수 있으며 매년 정기검진을 받을 수 있다. 단 이 두 종류의 멤버십은 샌디에고 거주자에만 국한되어 있다. 
문의: (858)277-7111 
<사진 설명> 

샌디에고 우리성모병원 송현주 실장이 HMO 및 EPO 가입 한인들에게 진료과목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