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마. 랜초 산타페 집값 평균 250만 달러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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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샌코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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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고 카운티 내 2개 도시 평균 주택 가격이 200만 달러를 넘어섰다.
온라인 부동산 업체인 질로우가 지난 23일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카운티 중부도시로 한인들이 선호하는 델마와 랜초 산타페 평균 중간 주택가격이 각각 261만8700달러와 257만 8600달러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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