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연합회 SD지부 새 임원진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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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연합회 샌디에고지부(KAC-SD) 신임 회장단이 지난 16일 모임을 갖고 올 한해 신규사업방향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이 날 모임에는 최근 신임 회장으로 선출된 심우진씨를 비롯한 임원진들이 한 자리에 모여 올 한 해 신규 사업 계획으로 채용박람회와 비영리단체 등록 갱신과 수익 사업에 대해 논의했다.현재 SDG&E에 근무하고 있는 심 회장은 “올 하반기 새롭게 구성된 KAC 샌디에고 지부 이사진들은 법률, 정부, 바이오 및 하이테크 등에서 활동하고 있는 한인 1.5세들로 구성됐다”며 “신임 이사진들은 지난 약 2개월 동안 한인 커뮤니티를 위해 무엇을 봉사할 수 있는지에 대해 심각하게 고민해왔다”고 말했다.
오는 2019년까지 KAC 샌디에고지부를 이끌 이사진들은 지역 한인단체와 협력할 수 있는 방안과 함께 자체적으로 커뮤니티에 유익을 줄 수 있는 프로그램 개발, 지속적 사업 전개를 위한 수익사업 등에 모색하고 이른 시일 안에 이를 결정 집행키로 했다.
<사진 설명>
KAC-샌디에고 지부 이사진들이 지난 16일 모임을 갖고 다양한 사업방향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맨 왼쪽부터 아리아나 김(퀄컴 프로덕트 매니저), 조앤서(SD 카운티 환경 헬스 스페셜리스트), 심우진 회장(SDG&E), 저스틴 백(Ferris & Britton 로펌 변호사), 안성우(유한양행 샌디에고 법인), 박준형(UCSD 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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