퀄컴 스타디움 재개발 주민투표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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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고 시의회가 구 퀄컴 스타디움을 중심으로 한 2건의 재개발 프로젝트가 오는 11월 주민투표에 부쳐질 계획이다.
이 스타디움은 프로풋볼팀 차저스가 LA로 구단을 옮기면서 그 활용방안을 놓고 라호야 투자그룹인 FS 인베스터와 샌디에고 주립대학(SDSU)이 개발 주도권을 놓고 팽팽하게 대립하고 있다.우선 FS 인베스터 투자그룹은 기존의 스타디움을 허물고 축구와 풋볼 경기가 가능한 스타디움을 새롭게 건설하는 동시에 주변을 상업단지와 주택단지로 개발하자는 ‘사커시티’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반면 SDSU는 미션밸리 일대를 이 대학의 제 2캠퍼스로 개발한다는 것으로 총 3만5000석 규모의 대학축구 전용구장을 신축하고 400유닛 규모의 주택과 250개 객실을 갖춘 호텔을 짓는 동시에 샌디에고 강 주변 생태계를 그대로 보존하면서 900에이커 규모의 공원을 조성한다는 프로젝트를 만들었다.
<사진 설명>
구 퀄컴 스타디움 재개발 프로젝트 2건이 오는 11월 주민투표에 부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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