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뉴스


무단주차 방치 공유 자전거 코로나도시, 106대 폐기처분

작성자 정보

  • 샌코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코로나도 시가 도심 곳곳에 무단 방치되어 있는 100대가 넘는 자전거를 강제 폐기하기로 했다. 

시 의회는 지난 3월에 공공도로에 자전거를 주차를 금지하는 조례를 통과시킨 후 일제단속을 실시해 이를 위반한 106대의 자전거를 수거했다. 
코로나도 공공서비스국은 수거된 자전거 소유사인 림바이크사에 보관료(매일 45달러)와 추가로 1달러를 부과했으나 이 회사 측에서는 이에 대한 후속조치를 하지 않고 있다. 

공공서비스국 클리프 모어 이사는 “회사 측에 연락을 했으나 아무런 응답이 없었다”며 “보관 중인 자전거 경매를 고려했으나 타당성이 없다고 판단해 폐기처분키로 했다”고 밝혔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