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업률 소폭 하락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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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샌코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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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고 카운티 5월 실업률이 지난해에 비해 0.8% 낮아졌다.
샌디에고지역경제개발공사가 발표한 통계에 따르면 지난 5월 실업률은 2.9%로 전국 평균(3.7%)에 훨씬 못 미치는 수준이다.지역고용창출에 가장 큰 역할을 한 분야는 여가 및 환대(Hospitality) 부문으로 2,100명의 신규 일자리가 늘어났다.
그러나 교육 및 보건 서비스 분야는 300개의 일자리가 감소했다.
지역별로 비교해 보면 실업률이 가장 낮은 도시는 솔로바 비치(1.2%)였으며 가장 높은 도시는 4%를 기록한 내셔널 시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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