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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밸리 개발 주민 반발로 무산 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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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샌코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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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고 시가 7천500만 달러의 예산을 투자해 카운티 중부 지역인 카멜밸리 지역에 다가구 주택을 신축하려는 프로젝트에 제동이 걸렸다.
이 지역 주민들은 현재 시가 추진하고 있는 프로젝트가 지역 교통체증을 더욱 악화시키는 동시에 주거환경을 훼손한다는 취지의 민원을 샌디에고 수퍼리어 코드에 접수시켰다.
지역개발을 반대하는 주민들은 지난 2월 자체 웹사이트를 만들어 운영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현재까지 6만 여명에 달하는 반대 서명을 받았다.
카운티 선거관계자들에 따르면 추가적으로 3만4000명의 서명을 더 받으면 프로젝트를 철회하거나 유권자 투표에 부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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