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연 최 삼 회장 "사랑의 전화 개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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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고 한미인권연구소(이하 인권연) 제 6대 회장에 최 삼 인권연 미주본부 부소장(사진)이 추대됐다.
인권연은 지난 2월 개최한 정기총회에서 최 삼씨를 인권연 6대 회장으로 공식 추대했다.
최 신임회장은 인권연 4대 회장을 역임한 인물로 그간 지역 한인커뮤니티를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해온 인물이다.
인권연은 현재 자유총연맹 샌디에고지부장을 맡고 있는 민병철 씨와 현 한미노인회장인 유석희 씨 등이 주축이 되어 지난 2005년 창단됐다.
최 회장은 2일 열린 전·현직 회장단 모임에서 “현재 소강상태를 보이고 있는 인권연이 다시 예전처럼 활발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젊은 인재들을 대폭 기용하고 이들의 의견을 수렴해 신규 사업 모델을 적극 개발해 나가겠다”며 추대 소감을 밝혔다.
<사진 설명>
인권연 박재효 전 회장이 제 6대 회장으로 선출된 최삼(오른쪽) 신임회장에게 당선패를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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