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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절 연합예배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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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샌코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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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고 교역자협의회(회장 심종운목사)가 십자가에 못 박혀 죽은 예수 부활을 기념하는 부활절을 맞아 지난 5일 연합예배를 드렸다.
사랑교회와 팔로마 한인교회에서 드린 이날 부활절 연합예배에는 지역 교계와 성도 약 200여명이 참석했다.
팔로마에서 열린 연합예배에서 최동진 목사(반석교회 담임)은 ‘다시 사는 그리스도’라는 주제로 “예수 그리스도 부활은 죽음을 정복하고 승리한 하나님의 분명한 사실적 역사”라며 “부활을 믿는 우리 성도들은 어떤 유혹에도 흔들리지 않고 항상 주의 일에 힘쓰는 자들이 되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연합예배가 끝난 후 참석자들은 사랑교회에서 제공한 다과를 먹으며 부활에 대한 의미를 되새기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사진설명>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절을 맞아 지난 5일 교협 주관으로 남부와 북부 지역으로 나눠 연합예배를 드렸다. 사진은 팔로마 교회에서 열린 부활절 연합예배 한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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