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메사 파머스 마켓 신설 지역 상인들 "생존권 위협" 반발
작성자 정보
- 샌코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4,873 조회
- 목록
본문
라메사 지역에서 식당을 운영하고 있는 업주들이 파머스 마켓(Farmers Market)이 새롭게 문을 여는 것에 대해 생존권이 위협된다며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다.
라메사 시는 지난 4일 오후 3시부터 7시까지 라메사 블러바드에서 다양한 음식과 신선한 꽃, 다채로운 공연 등이 어우러진 파머스 마켓을 열었다.이에 대해 이곳에서 영업을 하고 있는 업주들은 “이 날 가장 바쁜 시간대에 라메사 블러바드 도로가 폐쇄되면서 매출이 크게 하락했다”며 “파머스 마켓 개장은 오히려 지역 상인들의 생존권을 위협하는 것 “즉각적인 중단”을 요구했다.
그러나 시의 입장은 다르다.
시의회는 지난 3월 중순에 파머스 마켓을 개최하는 공간을 확보할 수 있도록 라메사 블러바드와 시빅 센터 주차장까지 거리를 한시적으로 폐쇄하고 안을 4대1로 가결시켰다,
시의회 한 관계자는 “향후 6개월 동안 파머스 마켓 개장에 따른 교통, 방문객 수, 수익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할 것”이라고 밝혔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