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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대통령 여성후보 샌디에고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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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샌코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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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대통령 주자로 출마한 마가리타 자 발라(Margarita Zavala) 여성 후보가 샌디에고를 방문해 북미자유협정과 미 트럼프 행정부의 주요 이민 정책 이슈 중 하나인 다카 등에 입장을 밝혔다. 

지난 6일 UC 샌디에고를 방문한 마가리타 후보는 “북미자유협정애 대한 재협상은 상호 국가간 이해가 충분히 반영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다카에 대한 한 학생의 질문에 대해서는 “멕시코 정부가 다카 수혜자에 대한 문제를 더 많이 고민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마가리타 후보는 펠리페 칼데론 전 멕시코 대통령 재임기간 중(2006~12년도) 영부인으로 활동한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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