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교회 '컴패션 선데이' 사랑의 후원에 40명 결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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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고 한빛교회(담임 정수일목사)가 지구촌 불우아동과 결연을 맺는 ‘컴패션 선데이’ 행사가 지난 29일 열렸다.
기독교 기반의 국제 어린이 양육단체인 컴패션 인터내셔널은 (Compassion International) 6. 25 한국 전쟁 당시 부모를 잃어버린 고아의 참상을 목격한 에버렛 스완스 목사에 의해 지난 56년 ‘에버렛 스완스 복음주의 재단’으로 시작했다.
그리고 7년 후인 63년 현재의 명칭으로 바뀌었으며 한국에는 2003년 컴패션이 설립됐다.
정 목사는 “한국에 컴패션이 설립되기 이전인 94년부터 개인적으로 아이들을 후원했다”며 “교회는 지난 99년부터 컴패션을 통해 지구촌 불우아동과 일대일 어린이 양육 사역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컴패션은 주로 중남미, 동남아시아, 아프리카 등지에 있는 고등학교 미만 아이들과 일대일 결연을 통해 후원하고 있다.
일대일 양육을 맺은 후원자는 매 월 38달러를 지원하면 된다.
이 교회에서는 16년 동안 약 600여명에 달하는 지구촌 어린아이들을 후원했다.
“년 평균 37명꼴로 후원을 해왔다”며 “어린아이 인생에 희망을 줄 수 있는 컴패션 사역은 우리 모두가 깊은 관심을 갖고 지속적으로 추진해야 할 사랑의 후원”이라고 말했다.
올 해로 5회를 맞는 컴패선 선데이 행사를 통해 일대일 후원자는 총 40명이 등록했다.
<사진 설명.
한빛교회에서 지난 29일 컴패션 선데이 행사가 성황리에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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