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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소득층 주택 바우처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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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샌코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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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고 시가 저소득층 주민들의 주택 임대료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자체적으로 바우처 프로그램을 확대키로 했다. 

샌디에고 주택위원회(SD Housing Commission)는 올 해 초 지역의 각 짚코드에 대한 바우처 금액을 3단계로 구분해 실시키로 하는 프로그램을 확정지었다. 
예를 들어 노스 파크 지역의 평균 임대료는 1,304달러지만 실제 임대가격은 1,610달러다. 따라서 바우처를 구입한 주민의 경우 지역 평균 임대료($1,304)만 지불하면 된다. 

바우처는 금전적 가치를 지니고 있어 특정한 상품에 대해 소비할 수 있는 교환 거래 채권 중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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