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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 참전유공자회 감사패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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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샌코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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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고 6.25참전유공자회(회장 이준기)가 지난 18일 정기 모임을 갖고 솔로리스 김소영 씨와 한국고전무용가인 김향자씨에게 각각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 회장은 감사패 전달에 앞서 “6.25 발발 즈음하여 자체적으로 개최하는 각종 행사와 지역 주류사회에서 열리는 메모리얼 데이 기념식 때마다 한미노병들을 위한 섬기신 두 분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이런 자리를 만들었다”고 밝혔다.
6.25 참전 유공자회는 지난 1998년 처음 샌디에고 지회가 발족됐으며 현재 회원 수는 18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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