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D-티화나 국제공항 육교에 결함 개통 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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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고와 멕시코 티화나 A·L 로드리게스 국제공항을 연결하는 육교가 올 상반기에 개통할 예정인 가운데 부분적인 결함이 발생해 당초 예정보다 지연될 것으로 보인다.
미 개발국은 지난 16일 육교 공사 현장에서 구조적인 결함이 발견돼 14일과 15일 양일간에 걸쳐 정밀 검사에 들어갔으며 이로 인해 앞으로 2주 동안 공사가 중단됐다고 발표했다.
12억 달러를 투자한 육교는 총 390피트 길이로 오타이메사와 연결되며, 국제공항을 이용하는 승객들을 위해 편의시설과 주차장도 설계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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