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웨이 아동 성추행 사건 용의자 검거… 30대 남성 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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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제보 단서로 신속 검거… 중앙구치소 수감
샌디에고 카운티 파웨이에서 발생한 아동 성추행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용의자를 검거했다.
San Diego County Sheriff's Office는 목요일 발표를 통해, 36세 호세 산타나를 아동 대상 강제 추행 혐의로 체포했다고 밝혔다.
사건은 지난 5월 2일 토요일 오후 6시 이후 파웨이 미들랜드 로드 13400번지 인근에서 발생했으며, 당시 10세 여아가 한 남성으로부터 성추행을 당한 것으로 확인됐다.
피해 아동의 친구가 소리를 지르며 제지하자 용의자는 전동 스쿠터를 타고 현장에서 도주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K-9 부대와 ASTREA 헬기를 동원해 수색을 벌였으나 초기에는 용의자를 특정하지 못했다. 이후 사건은 아동학대 전담 수사팀으로 이관돼 수사가 이어졌다.
당국은 지난 화요일 밤 용의자의 모습이 담긴 감시 카메라 사진을 공개했으며, 이후 접수된 여러 제보와 단서를 토대로 수사를 진행했다.
그 결과, 용의자 산타나는 수요일 검거돼 샌디에고 중앙구치소에 수감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사건과 관련한 추가 수사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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