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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회장 직무대행에 김병대 전임 회장 추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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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샌코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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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고 한인회 ‘비상운영위원회(이하 운영위)’가 만장일치로 김병대 직전 회장을 제34대 한인회장 직무대행으로 추대했다. 

지난 4일 전직 한인회장과 이사장들로 구성된 한우회를 비롯해 상공회의소, 축구협회, 무용협회, 글로벌 어린이재단 샌디에고지회, 변호사협회 회장 등 14명의 위원들은 한인회장 미선출이라는 사태를 원만히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을 놓고 다양한 토론을 벌였다.
이 날 모임에서 조광세 위원은 “김 전임 회장이 지난 2년 동안 한인사회 발전과 화합을 위해 의미 있는 족적을 남겼다“며 “이런 점을 감안해 한우회에서도 김 전임 회장을 차가 34대 한인회장 직무대행자 자격으로 추대해야 한다는 데 인식을 같이하고 있다“고 한 후 “운영위에서는 이런 점을 바탕으로 김 전 회장을 34대 한인회장 직무대행으로 추대하는 방안을 긍정적으로 검토해 볼 필요가 있다”는 의견을 개진했다.
운영위원들은 조 위원의 의견을 본 안건으로 상정해 만장일치로 가결시켰다.
<사진 설명>

한인회 비상운영위원회 김영소 위원장(맨 왼쪽)이 차기 34대 한인회장 업무대행으로 김병대 직전회장을 만장일치로 추대하는 안건을 상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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