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4일 총영사배 골프대회 준비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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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고 한인회 총영사배 골프대회를 위한 첫 준비모임이 지난 5일 한인회관에서 열렸다.
한인회는 지난 2월 열린 이사회에서 오는 4월 4일(토) 캐슬클릭 골프장에서 ‘2015년도 총영사배 골프대회’를 개최키로 하고 명예대회장과 대회장 등을 위촉했다.
골프대회 추진 임원진 명단은 다음과 같다.▷명예대회장: 임천빈 한인회 명예회장 ▷대회장 이묘순 ▷준비위원장: 한미수 수석부회장 ▷홍보위원장: 이전수 이사▷경기진행위원장: 재동완 ▷재무위원장: 김상희 ▷재정위원: 정미숙, 최기선
이 회장은 “지난 해 골프대회는 예외적으로 상공회의소와 공동으로 주관했으나 올해는 과거와 같이 한인회 단독으로 대회가 개최된다”며 “대회 목적인 한인회 운영기금과 장학기금이 성공적으로 유치될 수 있도록 각 임원진들이 최선의 노력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한미수 준비위원장은 대회 참가비와 목표인원 등에 대한 세부적인 사항을 설명하면서 이사진들의 업무를 세분화했다.
첫 준비모임에서 중점적으로 다루어진 사항은 ‘홍보’분야였다.
한 준비위원장은 “지난 해 골프대회는 한인 상의와 공동으로 주최하면서 당초 예상 인원보다 참가 인원이 많아 다소 시행착오가 있었다”며 “그러나 올해에는 한인회 단독으로 주최하면서 참가 인원이 당초 목표에 못 미칠 수도 있다는 점을 감안하고 각 이사진들은 (자신이 갖고 있는)소셜 네트워크를 통해 대회를 알리는 데 주력해 달라”고 말했다.
한인회는 이번 대회 참가 예상 목표 인원을 144명으로 추정하고 있다.
대회 붐을 조성하기 위한 포스터 제작과 게첨도 이미 끝마쳤다.
김병대 이사장과 이전수 홍보위원장은 “한인 커뮤니티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대회를 알리는 포스터 30장을 제작해 타운 내 주요 식당과 마켓에 게첨했다”고 밝혔다.
전직 한인회장들도 이번 대회를 위해 함께 움직인다.
전직 한인회장들로 구성된 ‘한우회’를 비롯한 한인 단체들도 이번 대회에 적극 참여하겠다는 뜻을 전달했다.
이 회장은 “한우회는 물론 축구협회, 한인 골프협회에서는 이번 골프대회를 적극 후원하고 참여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며 “앞으로 남은 기간 동안 회장단들이 LA 총영사관과 한인 기업들을 일일이 방문해 행사 취지를 알리고 협조를 당부하겠다”고 말했다.
준비모임은 골프대회 전까지 매 주 목요일 준비모임을 통해 홍보, 후원, 참가 현황 등을 파악할 예정이다.
<사진 설명>
총영사배 골프대회를 성공적으로 유치하기 위해 지난 5일 첫 준비모임이 열렸다. 맨왼쪽부터 김병대 이사장, 이묘순 한인회장, 한미수 준비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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