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개국 선교사 초청 세계선교대회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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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10개 국에서 복음을 전하고 있는 선교사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위로하는 ‘제7회 세계선교대회’가 4일간의 일정으로 소망교회(담임 이창후목사)에서 열린다.
2년 마다 열리는 선교대회는 온두라스, 멕시코, 일본, 몽골, 동북아, 러시아, 태국, 터키, 베트남 지역에서 하나님 말씀과 사랑을 전하고 있는 선교사들을 위한 행사다.
김경호 행정목사는 “(소망교회는) 동북아를 중심으로 여러 선교회가 현지 지도자, 선교사와 선교관을 지원하고 있다”며 “2년 마다 세계 10개 국에서 사역중인 선교사 가족을 초청해 그간의 노고를 격려하는 동시에 창립 32주년을 맞아 열리는 이번 선교대회도 이런 맥락에서 실시한다”고 밝혔다.
소망교회 이번 대회를 위해 올 초에 ‘제7회 선교대회 실행위원회 운영기획팀’을 구성했다.
이 교회 운영기획팀에서 섭외팀장으로 섬기고 있는 크리스 최 안수집사는 “이번 대회를 위해 올 초 이창후 담임 목사를 대회장으로 운영위원, 대회 진행, 행정 실무, 설비, 섭외, 홍보. 협력, 접대전담 등 총 8개의 팀을 구성해 대회가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설비팀장으로 사역하고 있는 최하순 안수집사는 “이번 대회를 위해 50여명 이상의 교인들이 각 전담부서별로 배치됐으며 선교사 가족이 머물 수 있는 숙소도 호텔이 아닌 교인 가정에서 섬기도록 했다”고 밝혔다.
소망교회에서는 선교대회가 지역 한인 기독교인들이 범 교파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지난 해 소망뉴스비전(Hope News Mission)이라는 선교법인단체를 만들었다.
김 행정목사는 “앞으로 이 단체를 통해 지역 한인 기독교인들이 모두가 참여해 ‘가서 족속삼으라’는 예수 그리스도의 지상명령을 수행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번 선교대회는 오는 13일부터 16일까지 열린다.
주소: 4655 Mercury St. SD
문의: (858)292-0999
<사진 설명>
13일부터 열리는 세계선교대회에 대회에 대해 소망교회 관계자들이 설명하고 있다. 맨 왼쪽부터 김경호 목사, 최하순·크리스 최 안수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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