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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리틀야구팀 샌디에고 전지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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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샌코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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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리틀야구팀이 2연패 고지를 달성하기 위해 지난 10일 샌디에고를 찾았다.
리틀야구팀은 지난 해 펜실베이니아 주에서 열린 ‘제68회 리틀리그 월드시리즈’ 결승전에서 미국을 8대 4로 누르며 29년 만에 우승컵을 안았다.
올 해 2연승 고지를 달성하기 위해 미국을 방문한 리틀야구팀은 샌디에고에서 현지 적응을 하며 개인기술과 팀워크를 중점으로 맹훈련을 하고 있다.
한국리틀야구연맹 한영관 회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우승컵을 안기 위해 코칭을 비롯한 선수들이 혼연일체가 되어 훈련에 집중하고 있다”며 “이번에 좋은 성적을 거두고 돌아갈 수 있도록 응원해 달라”고 말했다.
A와 B팀으로 나눠진 리틀야구팀은 이번 전지훈련에 코칭 스테프와 선수 총 33명으로 짜여져 있다.
<사진 설명>
리틀야구팀이 리틀리그 월드시리즈 2연패를 위해 샌디에고에서 전지훈련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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