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공사, 미 서부 관광박람회서 '한류관광'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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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류 관광' 많이 오세요."
한국관광공사 로스앤젤레스(LA)지사는 이번 달 미국 샌프란시스코와 LA 롱치비에서 각각 열리는 미국 서부 관광박람회에 '한국관'을 열고 한류관광 홍보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고 6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번 서부 관광박람회는 7일부터 이틀간 샌프란시스코 산타클라라 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베이 지역 트래벌&어드벤처쇼'에 이어 21일부터 이틀간 LA 롱비치에서 진행되는 'LA 트래벌&어드벤처쇼'다.
관광공사 LA지사는 이 기간에 한국 음식과 태권도, K-팝을 소재로 디자인한 한국관에서 국내 여행업계와 미국 현지 여행사의 비즈니스 상담과 현지인 대상 한국관광 상담과 판촉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특히 3만 명 이상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는 LA 트래벌&어드벤처쇼에서는 한국의 주요 관광지를 배경으로 한 사진합성 촬영과 한국관광 마스코트 초롱이·색동이 기념 촬영 등 다채로운 행사가 마련됐다.
아울러 하나투어·인포투어·춘추여행사·롯데호텔 등 한인여행업계와 Viator·SITA·Charming Asia 등 미국 주류 여행사들과 공동 홍보 마케팅도 벌이기로 했다.
김태식 지사장은 "지난해 한국을 방문한 미국인 관광객 수가 전년보다 6.6% 증가한 77만 명으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며 "앞으로 다양한 한국관광 홍보 활동을 통해 한국관광객 100만 명 시대를 앞당길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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