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미자씨 수필집 중앙도서관 진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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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수필 문학가인 최미자씨의 작품이 샌디에고 중앙도서관에 진열됐다.
1월 마지막 주 금요일인 30일 열린 ‘제49회 지역작가 전시회’에서 한인 수필가로서는 유일하게 초대된 최 씨의 작품은 지난 2010년 발간된 ‘샌디에고 암탉’이라는 수필집이다.
미국은 물론 한국에서도 출간된 이 작품은 저자가 미국에 살고 있지만 마음과 영혼은 한국을 떠나지 않은 최 작가의 일상이 결코 화려하지 않으면서도 잔잔한 감동으로 꾸며져 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이 날 전시회에서는 뉴욕 타임즈 베스트 셀러 작가로 선정된 제퍼슨 파커씨가 특별 손님으로 초대되었으며, 지난 해 책을 출간한 작가들에게는 기념메달이 수여됐다.
<사진 설명>
재미수필 문학가인 최미자씨가 샌디에고 중앙도서관에서 개최한 ‘제 49회 지역작가 전시회’에서 기념 메달을 수여받고 자신의 수필집 중 하나인 날아라 부겐벨리아 꽃잎아라는 수필집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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