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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회영사 민원업무 '영사 확인 공증' 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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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샌코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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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고 한인회(회장 이묘순)가 지난 한 해 동안 총 1천247건의 영사업무를 처리한 것으로 나타났다.
LA 총영사관이 공개한 ‘2014년도 샌디에고 순회영사 업무 실적’에 따르면 전체 처리 건수 중 영사확인 공증이 510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그 뒤를 이어 여권 194건, 재외국민 등본 126건, 가족관계 민원이 101건 인 것으로 집계됐다.
월별로는 4월(136건)과 7월(117건)이 가장 높았으며, 가장 낮은 월은 1월(70건)과 9월(77건)이었다.
한인회에서는 매 월 셋째 주 수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30분까지 영사업무를 실시한다.
문의: (858)467-0803(한인회)
<사진 설명> 2015년 첫 영사업무가 지난 21일 한인회관에서 실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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